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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문화원 - 알림 마당 (사무국 게시판) ▨ ▨ 한글문화원 ▨

 

 

 


4421
2006-03-03 01:57:15
송 현
{속보} 한글문화원 홈페이지를 다시 열날이 오기를 바라면서
{소감}


한글문화원 홈페이지를 다시 열 날이 오기를 바라면서
---세벌식 위장 간첩의 5차례 난동을 보고




송 현(시인.한글문화원장)



1.
한글문화원의 홈페이지를 개설한지 며칠 되지도 않았고, 아직 별다른 일도 시작하지 않았는데, 난데없이 세벌식 위장간첩이 출몰하여, 한글문화원 홈페이지에 난동을 부리는 불상사가 다섯차례나  연달아 일어났다. 나는 이 과정을 지켜보면서 갑자기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한 말이 생각났다.

"사람들은 내가 이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한다. 그러나 사람들을 내가 이 세상을 분열시키고불과 검과 전쟁을 주러 왔음을 알지 못한다."

예수께서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다"라고 했는데, 이 말은 너희에게 평화를 주러온 것이 아니라는 말이 아니라, 너희가 받기 원하는 그런 "값싼 평화"를 주러 오지 않았다는 말이다!

멍청한 넘들은 이 말귀를 못 알아 듣고, 입으로만 "주여!, 주여!" 하는 어중이 떠중이에게 값싼 평화를 배급해주러 온 줄 착각하고, 온갖 주접을 떨고, 할롈루야를 외치고 아멘! 아멘! 하고 발광을 하고 있다.

"주여주여" 하고 "믿습니다, 믿습니다" 한다고 다 크리스찬이 아니고, 이런 자들이 천당에 다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세벌식 자판 쓴다고 다 동지가 아니다! 세벌식 자판 쓰는 넘들 중에 한글문화원을 음해하고, 세벌식 동네를 분열시키고, 세벌식 동지를 이간 시키는 교활한 위장 간첩이 숨어 있다! 아니 숨어 있는 것이 아니라 버젓이 뻔뻔스레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위장 간첩은 얼굴에 철판을 깔고, 요즘도 버젓이 활동을 하고 있고, 이를 보고 따끔하게 나무라는 사람이 한명도 없다!

예수와 같은 사람이 나타나면 세상은 그를 좋아하는 사람과 그를 반대하는 사람으로 분열된다. 어떤 사람은 그를 받아들이고,어떤 사람은 그를 배척한다. 특히 또라이들과 수구 꼴통들은 예수룰 배척한다. 예수처럼 진리를 말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어중이 떠중이와 또라이들과 수구 꼴통들은 점점 실력없음이 들통나게 되고, 그러면 제놈들 발 붙일 데가 줄어들고 운신의 폭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놈들이 처음에는 예수를 비난하고 음해하고, 모략 중상하다가 마침내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만든다. 그러나 얼핏 보면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육신은 죽었지만, 그것이 바로 영원히 사는 것이다. 예수가 십자가 못박혀 죽지 않았으면 영원히 살 수가 없다. 예수를 죽인 어리석고 멍청한 놈들은 이 사실을 모른다.

2.
내가 개인적 어려움을 무릅쓰고 한글문화원을 연 것은 사사건건 딴지 거는 또라이와 또라이를 옹호하는 세력들, 어중이 떠중이, 사무국과 사무국장의 구별도 못하는 무식한 넘들, 딱딱한 글에 부더러운 얌념 삼아 "아멘"이란 단어를 썼다고 특정 종교활동한다고 비난하는 저능아, 세벌식의 장점을 겨우 두 서너가지 밖에 모르면서 세벌식 세벌식 하고 돌아다니는 순진한 넘들, 아무 잘못도 없는 한글문화원에 또라이들이 연일 출몰하여 난동을 부리는 것을 보고도 또라이를 꾸짖을 줄 모르는 멍청한 넘들, 잘못이나 불의를 보고도 분노할 줄 모르는 멍청한 넘 겁쟁이들에게 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함이 아니다!

세벌식 글자판 역사에 한글문화원이 문을 연 의미 중에 하나는 알곡과 쭉정이를 가리는 데도 있다. 그 동안은 알곡과 쭉정이를 제대로 가릴만한 믿을만한 기관이나 실력있고 날카로운 고수가 없었다. 그러니 세벌식 위장 간첩 "XXX" 같은 또라이놈과 그 동조 세력들도 그런대로 활보할 수 있었다. 그러나 세벌식 글자판의 본부요, 세벌식 글자판 통일운동의 사령탑이라고 할 수 있는 한글문화원이 문을 연 이상, 이런 쭉정이들은 더 이상 또라이짓도 할 수 없고, 더 이상 아는체 하면서 뻥을 칠 수가 없어졌다. 그러니 이런 쓰레기같은 넘들이 최후 발악으로 한글문화원을 방해하고, 한글문화원이 하려는 일들에 사사건건 딴지를 거는 것이다.

한글문화원은 어중이 떠중이나 또라이들까지 포용하는 친목단체가 친목 기관이 아니다! 세벌식 글자판을 연구하고, 세벌식 글자판을 계몽하고, 세벌식 글자판을 이 나라 남북통일 자판으로 정하자고 정부와 투쟁할 연구 기관이다.  다시 말하면 한글문화원 과학적인 세벌식 글자판을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이를  홍보하는 곳이다. 그러니 한글문화원은 또라이들이 발붙일 곳은 한 군 데도 없고 또라이들은 출입금지 구역이다. 이를 눈치챈 일부 또라이와 동조세력들이 한글 문화원 홈페이 난동 사건을 일으킨 것이라고 본다.

3.
내입으로 이딴 소리하기는 좀 뭣하지만, 내가 젊은 날에 공병우 박사님을 모시고 내 젊은 열정과 내 모든 것을 다 걸고 온갖 위험을 무릅쓰고 박 정희 군사독재 정권의 잘못된 한글기계화 정책과 싸운 것은 위에서 지적한 이런 쓰레기보다 못한 또라이들과 머저리과 사이좋게 친목 도모하면서 농담 따먹기나 유치한 입씨름 하자고 한 것이 아니다! 오직 세벌식 글자판이 과학적이기 때문에 좁게는 한글기계화 발전을 위해서 넓게는 내 조국의 영원한 발전을 위해서 싸운 것이다.

4.
과학은 온갖 머저리들끼리 모여서 사이좋게 의논하면서 하는 것이 아니다! 0.0001을 따지고 가리는 것이 과학이다! 이면 이고, 아니면 아닌 것이 과학이다! 어중이 떠중이 무식한 넘, 비겁한 넘, 싸가지 없는 넘, 또라이와 또라이 동조세력등이 모여서 사이좋게 오손도손 의논하는 것이 과학이 아니다! 그딴 짓은 따라이 친목회나 또라이 동아리에서나 하는 짓이다!

황우석 교수 파동을 보고도 똥 오줌을 구별 못하다니! 황 우석 교수가 곧 쇠고랑 차고 감방에 가게 상황이 돌아가는 것을 보고도 뭐가 문제의 본질인지를 모르다니! 황우석 교수가 인간성이 좋고 나쁘고가 문제가 아니다! 황 우석 교수의 연구가 얼마나 국익에 도움이 되냐 마냐가 문제의 본질이 아니다!

황우석 교수 파통의 본질은 논문 "조작"이다! 논문을 정직하게 쓰지 않고 가짜로 속여 썼다는 것이 문제의 본질이다! 과학이 뭔지 모르는 순잔한 동포를 중에는 국익이 더 중요하니까 황우석 교수의 잘못을 덮어주자고 주장하는 모양인데, 이는 애국적인 생각은 좀 봐줄 여지가 있을지 몰라도 과학하고는 거리가 먼 웃기는 짜장같은 소리다.

5.
세벌식도 과학의 문제이다! 그런데 일부 멍청한 넘들은 세벌식을 친목의 문제로 아는 모양이다. 공 병우 박사님도 세벌식을 연구할 때도 고독하게 거의 혼자 연구했고, 세벌식을 관철 시키기 위해서 싸울 때도 몇 안되는 제자와 동지들 고독하게 싸웠다. 그때도 어중이 떠중이들과 비겁한 학자들, 비겁한 언론인들은 공박사님 옆에 한넘도 없었다. 그런 넘들은 공박사님 옆에 있다가 자기에게 혹시 불똥이라도 뛰면 어쩌나 겁이나서 다 도망 가고 없었다.

6.
다 아다시피 전쟁에서 오합지졸은 아무리 많아도 소용이 없다! 전쟁에는 용감한 장군과 용감한 병사가 많아야 한다. 용감한 장군이 앞장 서고 용감한 병사가 뒤따르지 앉으면 전쟁을 제대로 치를 수가 없고, 승리할 수도 없다. 무식한 넘들, 정의감이 없는 넘들, 적군과 아군의 구별도 못하는 넘들, 누가 고참인지 누가 쫄따구인지도 구별 못하는 넘들, 누가 자기의 방패가 되고, 누가 자기의 울타리가 되고, 누가 자기에게 실탄을 제공해줄 사람인지 구별도 못하는 넘들, 사무국과 사무국장의 차이로 모르고 가르쳐줘도, 말귀를 못 알아듣고 창피한 줄 모르고 헛소리 틱틱 하는 넘들, 또라이를 감싸고 도는 넘들, 이런 넘들은 아무리 많아도 결정적 순간이 되면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고, 도리 적전불열만 일으켜 방해가 되고, 경우에 따라서는 이적 행위를 할지 모른다.

7.
이번 또리이 난동 사건을 보고 크게 실망한 것은, 또라이 그 넘이야 비열한 인간 쓰레기이기 때문에 언급할 가치가 없지만, 그런 넘을 옹호하고 감싸고 도는 세력이 있다는 사실과 그런 또라이가 아무 잘못도 없는 한글문화원 홈페이지에 와서 여러 차례 난동을 부려도, 누구 하나 이를 나무라는 인간이 없다는 사실이다. 한글 문화원 홈페이지에 하루 사오십명이 드나드는 것 같은데, 그 사람 중에 누구 하나 또라이의 난동을 보고도 또라이를 따끔하게 꾸짖는 이를 나는 못 보았다.

그런데 이번 사건에서 몇가지 귀중한 것을 얻었다. 첫째는 한글문화원 홈페이지에 난동을 부린 또라이가 누구인지 거의 윤곽이 파악된 점이고, 둘째는 세벌식 동네에서 콩이야 팥이야 떠드는 사람 중에 실력없는 넘이 누구누구인지 그 일부가 밝혀진 점이고, 셋째는 세벌식 또라이가 한글문화원 홈페이지에 난동을 계속 부려도 용기있게 이를 꾸짖는 이가 없다는 점이고, 다섯째는 특히 세벌식에 관련된 글을 잘못 쓰거나 댓글 한 줄도 잘못 달면 세벌식 글자판 역사와 한글문화원 역사에 죄인으로 기록되는 줄 모르는 어리석은 넘들이 여럿 있다는 점이고, 여섯째는 이번에 노출된 세벌식 동네의 수준으로는 세벌식 글자판 통일은 거의 불가능해 보인다는 점이다.    

8.
사실 나는 세벌식 동네에 이렇게 한심한 넘들이 많은 동네인줄도 꿈에도 모르고, 개인적인 어려움을 무릅쓰고 한글문화원을 열어서 과거의 몇 안되는 동지들과 다시 마음을 뭉쳐 글자판 통일을 위한 연구와 운동을 할려고 했는데, 이번 사건을 보면서 정나미가 떨어지고 말았다. 그래서 세벌식 동네에 몇 안되는 정신 올바른 분들이 나서서 세벌식 동네 자정 운동을 하여, 또라이와 또라이 동조 세력들을 분리 혹은 제거하기 전에는 한글문화원은 문을 닫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9.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한 말이 다시 생각난다.

"사람들은 내가 이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한다. 그러나 사람들을 내가 이 세상을 분열시키고불과 검과 전쟁을 주러 왔음을 알지 못한다"

다시 한번 강조하면, 내가 서울 동대문구 장안평에 한글문화원을 연 것은 어중이 떠중이들에게 아까운 자료 제공하고,  이론을 제공하고, 아까운 실탄 제공하려고 한 것이 아니다! 그리고 고만고만한 조무래기들 모아놓고 골목대장하려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정신 올바로 박힌 가슴 뜨거운 젊은 이들이 있으면 세벌식을 가르치고, 공병우 박사의 정신을 가르쳐, 글자판 통일 운동의 전사를 양성하여, 글자판 통일을 앞당기기 위함이었다.

예수를 믿고 따를 사람과 예수를 배반하고 십자가에 못 박는데 동조할 할 사람은 하루 빨리 구별되어야 하듯이 한글문화원의 취지를 따르고 함께 공부하고 연구할 사람과 또라이들과 함께 또라이짓을 할 사람도 빨리 구별되어야 한다.

10.
이제 며칠 안 있으면 공병우 박사님 서거 11주기 기일이다. 이런 뜻깊은 날을 앞두고, 이 늦은 밤에 한글문화원에서 이런 글을 쓰는 내 가슴은 천갈래 만갈래로 찢어지는 것 같고, 한없이 우울하다. 그러나 세벌식 동네에는 위에서 언급한  인간 쓰레기같은 또리이와 멍청한 넘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정신, 올바른 생각을 하고, 세벌식을 표준판으로 정해야 한다는 실력 있고, 소신 있는 가슴 뜨거운 세벌식 동지들이 적지 않다고 본다. 이런 멋진 동지들이 나서서 세벌식 동네 쓰레기를 청소하여, 또라이들과 동조 세력들이 발붙이지 못하게 하거나, 그들을 견제하여, 깨끗한 동네로 만드는 날이 올 때까지 기다려 보는 수 밖에 없다.


2006. 3. 3.



송 현 (2006-03-03 03:06:37)

{참고}
그동안 한글문화원 자원봉사자들이, 세벌식 동네에 올라오는 자료들 중에서, 한글문화원을 비난하는 자료나 댓글은 물론이고 글자판 통일에 방해되는 자료들을 계속 수집하고 있습니다. 적당한 시기가 되면 이를 한데 모아서 역사적 자료로 삼을 예정입니다. 그러니, 그 동안 잘못 올린 글이나 댓글들은 자진 삭제하고, 앞으로는 글 한줄 댓글 한줄도 신중히 올리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글문화원 출입 금지자 명단을 곧 발표할 예정입니다.(송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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