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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문화원 - 송 현 원장 자료실 ▨ ▨ 한글문화원 ▨

 

 

 


4531
2006-12-29 12:16:40
송 현
주 박사님의 송현선생에게 대답한다에 대한 반론
한글 모아 쓰기 기계의 과학성을 올바로 알자
■■주 박사님의 〈송현 선생에게 대답한다〉를 읽고■■

송현(시인.한글기계화추진회장)


주 박사님께서 기회 있을 때마다 한글 전용과 한글 기계화의 중요성을 역설하시는 선구자적인 정신을 저는 높게 평가하여 이를 본받으려고 노력해 왔고 그 때문에 더욱 주 박사님을 존경하여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한글 기계화를 더 고도화하기 위해서 한글을 풀어 쓰자는 주장을 하시는 글을 읽고 저로서는 다시 한 번 더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국가의 먼 장래를 내다보시고 글자의 수를 줄이고 고성능 기계화를 이룩하여야만 우리나라가 서양 문명 국가와 같은 수준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하신 주 박사님의 개척적인 정신에 대하여 참으로 높이 평가하는 바입니다.

그러나, 주 박사님께서 세계에서 으뜸가는 과학적인 한글을 송두리째 파괴하면서까지 풀어 쓰기로 고성능 기계화를 주장하시는 근본 이유는 한글 모아 쓰기의 과학성과, 한글 모아 쓰기 기계화의 과학성을 과소평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주 박사님께서는 우리 한글이 구성에 있어서 초성ㆍ중성ㆍ종성 도합 50자도 안 된다는 사실과 한글을 모아 쓰기로 찍고 로마자 대ㆍ소문자 52자까지 더 찍을 수 있는 한영 겸용 기계까지 개발되어 완전 실용화되고 있는 사실을 바르게 인식하지 못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주 박사님은
■서양 글자는 풀어 쓰기였기 때문에 활자 사용으로부터 타자기ㆍ모노타이프ㆍ전신 타자기 등의 기계화가 급속히 발전된 반면에 한문이나 모아 쓴 한글 수효는 수천 개 수만 개가 되기 때문에 기계화에 엄두도 못낸 것이 아닌가 합니다■라고 풀이하셨습니다.

서양보다 300년이나 앞서 금속활자를 발명한 우리나라가 기계화를 급속히 발전시키지 못한 이유를 주 박사님께서는 한글을 모아 썼기 때문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그 이유가 제 나라의 소중한 문화 유산의 진정한 가치를 모르는 사람들과, 남의 것을 무턱대고 숭상하는 사대근성에 젖은 사람들과, 한글의 과학적 우수성을 모르고 천대한 사람들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세계적으로 자랑할 만한 금속활자의 발명, 고려청자의 발명, 한글의 창제, 한글 기계의 발명 등 여러 가지 민족적인 보배가 발명되었지만 그 중 한 가지도 아직 제 구실을 못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 모든 발명의 진가를 학자들과 지성인, 그리고 대중이 깨닫지 못하고 이를 천대해 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끄럽게도 이 모든 세계적으로 우수한 발명의 진가도 외국 학자들이 먼저 발견한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나라 학자들이 제 나라 사람이 발명한 모든 발명에 대한 과소평가, 인식 부족, 천시 태도는 모든 위대한 발명이 묵살당한 사실이 입증되는 오늘에 우리는 스스로 깊이 반성할 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가의 흥망을 좌우하는 한글의 기계화가 한문자의 기계화에 눌리어 한글 전용이 후퇴하는 현실을 보고도 국민들의 무관심한 태도와 지성인들이 한글을 모아 쓰기로 만든 것이 잘못되었다느니, 3벌식 한글 타자기의 속도가 좀 빠르다느니 2벌식 자판이 이상적이라느니 등등 터무니없는 발언으로 한글 기계화 발전을 방해하는 태도는 실로 한심한 일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그 복잡한 한문자를 가지고도 컴퓨터까지 만들어 실용화하고 있는 판국에 주 박사님께서는 한글이 모아 쓰기 때문에 기계화가 되지 않았다느니, 앞으로도 희망이 없는 것처럼 주장하시는 것은 3벌식 한글 기계화에 대한 과소평가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령, 그 좋은 한글을 500년씩이나 천대를 해 놓고 50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한글 전용 하나 이룩하지 못한 큰 이유는 한글 자체에 어떤 결함이 있어서라기보다 한문자에 중독된 사람들과, 한글의 과학성을 아직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과, 한글 기계화가 한글 전용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사실을 모르는 한글 학자들과, 제 나라 것을 업신여기는 한심한 사람들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타자기의 경우에도 영문 타자기보다도 20퍼센트 이상이나 빠르고, 또 글자판 통일도 가능하고, 한영 겸용 기계까지 개발하여 실용화하고 있는 3벌식 한글 기계가 제값을 인정 못받고 있는 한심한 현실이 아닙니까.

어떤 영문 잡지에서 〈문자 혁명을 일으킨 안과 박사〉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는데, 이 글에서는 안과의사가 3벌식 타자기를 개발하여 문자 혁명을 일으키게 되었다고 극찬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이 기계가 한문자를 몰아내는 중대한 구실을 하였는데, 과학기술처가 엉터리 표준판을 만들어서 관권으로 보급하고 과학적인 3벌식 기계의 보급을 막는 바람에 이제는 문자 혁명을 일으켰다고 격찬받던 고성능 기계가 서산에 지는 해와 같이 사라지고 있으니, 이 얼마나 한글 기계화의 앞날이 암담합니까!

공병우 박사의 얼굴도 모르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김우기 박사가 미국에서 공부할 무렵, 공병우식 한영 타자기를 직접 사용하면서 이에 대한 소감을 〈현미경에 비친 자이안트〉라는 글 가운데 다음과 같이 발표한 일이 있습니다.

또 하나 자랑스런 것은 우리 한글 타자기이다. 이곳에서 내가 애용하는 타자기는 공병우 박사가 만든 국영문 공용 타자기인데 세종대왕 다음가는 훌륭한 발명이라고 서슴지 않고 부연하고 싶다. 세상 어느 나라 타자기가 두 나라말을 한꺼번에 찍을 수 있단 말인가? 학원에 나가지 않고 혼자 교본으로 배워도 2주일이면 찍을 수 있었다. 한국인은 중국어를 쓰느냐 일본어를 쓰느냐 하고 유식한 척 물어 보는 미국 의사들에게 나는 이 장난감 같은 타자기로 쓴 글을 보여 주면서 얼마나 자랑스럽고 흐뭇했는지 모른다. 그러면서 한편 어째서 공병우 타자기가 우리나라 공인 표준판 타자기가 안 됐는지 안타까운 심정이다.
(1977. 8월호《여성 동아》)

미국인 의사들이 보고 신기해서 묻기에 한영 타자기에 대해서 설명을 하였더니 감탄하면서 ■너의 나라에는 천재가 있구나■라고 칭찬을 하면서 세상에 두 나라 문자가 나오는 타자기는 처음 본다고 놀라운 표정을 하더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김우기 박사와의 대화. 이민구. 1977. 7. 20 유인물)

이와 같이 세계에 내놓고도 자랑할 수 있는 과학적인 한글 타자기와 한영 타자기를 두고도 이를 쓰지 못하게 압력을 가하고, 이보다 40퍼센트 이상이나 속도가 느리고, 또 한영 겸용 기계의 개발이 불가능하고 텔레타이프의 경우에는 약 25퍼센트~50퍼센트나 속도가 느린 것을 표준판이라고 정해서 쓰는 한심한 민족인데, 어찌 한글이 제값을 발휘할 수 있겠습니까?

이러한 불행의 근본 원인 역시 사대주의 근성에 가득 차 있는 사람들과, 제 나라 것을 지나치게 과소평가하는 사람들의 잘못된 사고방식과, 개인의 과학적 성과를 소중히 여길 줄 모르고 발명가를 대우할 줄 모르는 무지한 정치가들이 잘못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한글의 과학적 우수성에 대해서 모르고 국내 학자들이 잠자고 있을 때 외국 학자들이 먼저 한글의 과학성을 알고 격찬을 한 사실을 우리는 뼈아픈 부끄러움으로 여길 줄 알고 깊이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주위에는 한글 기계의 성능을 지나치게 과소평가하는 사람들을 더러 볼 수 있는데 참으로 이는 안타까운 일입니다. 로마자보다도 우수한 한글을 로마자와 같은 고성능 기계화의 가능성이 타자기와 텔레타이프, 미니 컴퓨터 등에서 이미 입증이 되었음을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강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문장용 타자기로 소설을 쓰면서 《코리아 타임스》의 해설판을 담당하는 작가 김태영 선생은 다음과 같은 글을 발표하였습니다.

한글 타자기는 영문 타자기보다 더욱 빨리 숙달이 된다는 것이다. 체험에 의하면 지금 나는 6, 7년 동안 영문 타자기를 쳐 온 것과 거의 맞먹는 속도로 한글 타자기를 칠 수 있게 되었다. 그 이유를 내 나름대로 곰곰이 생각해 보니까, 한글은 한 음절을 한 글자 단위로 쓰게 되어 있고, 영어는 아무리 긴 단어라도 한 개 단어를 단위로 하여 음절의 구분 없이 쓰게 되어 있으니까 영어 단어 하나하나씩 하는 데 숙달하는 것보다는 음절 하나하나를 치는 데 숙달하는 것이 더 빠르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기 때문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
(1975. 11월호《수필 문학》)


한글 타자기가 영문 타자기보다 빨리 숙달되는 근본 원인에 대해서 한글이 음절 단위로 모아 쓰는 탓이라고 한글의 구조적 특성과 우수성에 대해서 지적하고 있으며, 한글의 과학성도 한글 기계화에서 이미 입증이 되었습니다.
1972년 4월에 한국 맹인 재활센터 주최로 세종대왕 기념관에서 열렸던 한ㆍ일 친선 맹인 타자 경기대회에서 한글 기계화의 성능이 얼마나 과학적인가 하는 것을 다시 한번 입증한 바 있습니다. 일본은 타자를 치는 3만 명의 맹인 중에서 5명을 뽑았고, 우리는 타자기 쓰는 맹인이라고 해야 겨우 100여 명밖에 되지 않는데 그 중에서 5명을 뽑아서 타자 경기대회를 하였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자기네들이 이길 것이라고 자신을 했습니다. 그 이유는 한글은 모아 쓰기 때문에 속도가 느릴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예상을 뒤엎고 우리나라 선수들이 전종목에서 입상을 휩쓸어 압도적으로 승리했습니다. 그러자, 일본 사람들은 너무도 뜻밖이고 믿어지지 않아 도대체 한글 타자기가 무엇 때문에 그렇게 전종목을 휩쓸었는가 살펴본 후, 마침내 그 이유가 쌍가이드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쌍가이드 때문에 참패하였다고 솔직하게 참패를 시인하고 일본으로 돌아가서 NHK 방송 대담에서 일본 대표는

■우리가 참패를 당하였지만 우리 타자기의 성능이 한국 타자기보다 좋지 못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은 하나의 소득이다■고 말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주 박사님께서도 몇 해 전까지만 해도 ■쌍가이드가 위대한 발명이다■고 격찬하신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저는 한글 과학성을 이상적으로 발휘하는 쌍가이드는 한글 기계화사상 가장 위대한 발명일 뿐 아니라, 제2의 한글 창제라고 할 수 있는 위대한 발명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글 타자기가 영문 타자기보다 약 20퍼센트 이상이나 빠른 까닭은 자모의 배열이 영문 타자기보다 더 과학적으로 되어 있다는 점과 쌍가이드 때문에 활자 충돌 범위가 좁기 때문에 활자 충돌률이 적다는 점을 들 수 있으며, 쉬프트 사용도가 영문 타자기는 3퍼센트 정도인데 반해 한글 타자기의 경우에는 1퍼센트 정도로 낮은 데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한글 타자기가 영문 타자기보다 더 우수한 것이 이미 과학적으로 입증이 되었고, 또 오래 전부터 실용화되어 우리 군대의 행정에 큰 혁신을 가져온 사실은 누구나 다 아는 바입니다.

불행하게도 이 땅의 한글 기계화 연구가들은 대부분 한글 특성에 맞도록 독자적으로 기계를 개발해 낼 생각을 하지 않고, 외국 사람들이 수백 년 동안 피땀으로 개발한 로마자 기계에다 털 하나 뽑지 않고 안일하게 노력도 하지 않고 그대로 적용하려고만 한 나머지 한글이 기계화에 부적합하다느니 한글을 풀어 쓰면 좋다느니 하는 말을 예사로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러한 사람들의 근본 방식은 한글의 과학적 우수성과 한글 기계의 우수성을 제대로 모른 탓이라고 생각됩니다.

공병우 박사는 ■한글의 과학성은 언어학과 음성학적으로 로마자보다도 우수할 뿐만 아니라, 기계공학적으로도 우수성을 지니고 있다■고 누차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한글 기계화에 공 박사와 같은 전문가의 발언을 귀담아 받아들임이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한글 기계화가 마비되고 한문자 기계화가 판을 치는 한심한 원인에 대해서도 저는 기본 글자판이 통일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른긴 해도 1969년에 표준판을 제정할 때 3벌식으로 기본 글자판을 통일하였더라면 아마 지금쯤은 로마자 기계화에 조금도 못하지 않는 각종 한글 기계화가 고성능으로 개발되고 실용화되었을 것이며, 이렇게 되었으면 한문자 기계화는 발붙일 틈도 없었을 것이며, 한글 전용도 이루어졌을 것이며, 그 결과로 우리나라의 문화가 더욱 눈부시게 발전되었을 것이라 추측됩니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한글 기계의 기본 글자판을 하루빨리 과학적으로 통일하여야 한글 기계화도 올바로 발전되고 한글 전용도 이룩될 것이란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글자로서 세계에서 가장 으뜸가는 한글과 로마자보다도 우수한 한글 기계화가 지성인들의 과소평가로 한글의 위대한 힘을 제대로 나타내지 못하고 있는 사실이 무척 안타깝게 생각되어 이 글을 또 쓰게 된 것입니다. 일부의 인사들의 한글 풀어 쓰기 주장은 한글을 풀어 쓴다면 언어학적ㆍ음성학적ㆍ기계공학적 등 모든 점에서 로마자보다도 뒤떨어진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사계의 전문가들의 주장과 연구업적을 무시하는 태도에서 나오는 비전문가들의 경솔한 발언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주 박사님!
저의 글 속에 잘못이 있거나,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거나,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 한글 전용과 기계화에 대하여 더욱 지도를 해 주신다면 더욱 열심히 공부하여 한글 기계화와 한글 전용을 위해서 힘차게 일하겠습니다. 앞으로 주 박사님께서 더욱 건강하시어 문자의 고성능 기계화의 중요성을 여러 지성인들이 깨닫도록 계몽에 힘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1978. 1. 25《한글 기계화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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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현 원장 지여처다 인물정보(2009년판)  

 사무국
2006/01/20 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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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 현 원장 자료실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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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3 4929
43
 현행 표준자판을 폐지해야 할 10가지 이유(필독)  

 사무국
2008/05/03 6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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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사회외 예술의 위상(자료)  

 사무국
2008/05/03 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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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전쟁 시대의 한글과 우리말  

 사무국
2008/05/03 3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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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일성 주석님께 드리는 공개편지(자료)  

 사무국
2008/05/03 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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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식} 송현 선생 SS이론 일본 언론에 보도--일본 골프다이제스트 11월 27일자  

 송 현
2008/01/03 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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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중앙 2003년 7월호 인터뷰 자료  

 송 현
2007/11/08 2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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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관리와 다툼--한글기계화 글자판 투쟁에 관한 희귀 자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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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8 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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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글자꼴 판독성 검사 방법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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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8 6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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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솔한 학자들 때문에 한글 전용이 늦어지고 있다--고대 김 민수 교수 글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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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9 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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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솔 최현배 박사를 욕되게 하는 외솔타자자기--고대 최동식 박사 글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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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9 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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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 속에 잠긴 한글학회  

 송 현
2006/12/29 4029

 주 박사님의 송현선생에게 대답한다에 대한 반론  

 송 현
2006/12/29 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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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어 쓰자는 주장을 반박한다--주요한 박사 글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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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9 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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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9 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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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22 4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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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 관순 말과 이 완용 말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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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단지 예찬론  

 송 현
2006/02/22 4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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