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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문화원 - 송 현 원장 자료실 ▨ ▨ 한글문화원 ▨

 

 

 


4531
2008-05-03 08:26:32
사무국
정보사회외 예술의 위상(자료)
<문예진흥원 발행, 문학과 예술 원고>


정보사회와 예술의 위상


송현(시인. FX칼럼니스트)


<예술가와 절망>

당신이 아침에 일어나 컴퓨터 앞에 앉으면 컴퓨터에서 이런 메시지가 나올 것이다.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어떤 자료를 대령할까요?
이것은 수많은 정보 중에서 컴퓨터가 그대에게  어떤 것을 제공할까를 묻는 최초의 질문이자, 주인에 대한 문안인사가 될 것이다. 이처럼 정보사회에서는 컴퓨터의 아침 인사로 시작될 것이 분명하다. 그런데 최첨단 장비를 이용할 수 있는 정보사회에서 예술가가 궁극에 부딪칠 곳이 어딘가 하는 점부터 먼저 예측해 보고자 한다.

미래학은 물론 정보사회학 등에 대해서 별 아는 바도 없는 내 주제에 이런 예측이 아무래도 무모할 것 같아, 우선 우선 헤겔의 말을 한마디 인용하면서 운을 떼고자 한다.

헤겔은 이런 말을 했다.
      예술은 사멸할 수도 있다
물론 헤겔은 이말을 여러가지 복합적인 의미를 가지고 한 말이다.  T.W 아도르노는 헤겔의 위의 말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풀이하고 있다.
      그가 예술의 절대적인 면으로 생각한 사상 내용이 예술의 생과 사라는 차원에 동화되지 않는다는 결과를 가져온다. 예술 자체는 소멸할지라도 사상 내용은 남을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첫머리부터 예술의 사멸 운운하는 부정적인 측면으로 접근하는 까닭은 정보사회에서 까딱 잘못하면 수많은 예술가들이 예술의 무용론 내지는 예술의 사멸론에 대한 헤겔의 예언에 공감할 것이라고 짐작되기 때문이다. 나의 이런 지론을 좀더 확실하게 뒷받침하기 위해서 우리의  천재 시인 이상의 견해를 들어보기로 한다. 이상은 이런 소리를 했다.

     어느 시대에도 그 현대인은 절망한다. 절망이 기교를 낳고 기교 때문에 또 절망한다.
   나는 이 말을 다음과 같이 바꾸고 싶다.

    정보사회에는 예술가는 절망한다. 최첨단 장비들에 의한 별별 실험들을 해보아도 궁극에 가 닿을 곳을 절망의 언덕일 것이다. 첨단 장비들 때문에 다양한 형태의 예술행위가 손쉽게 이루어질 것이고, 손 쉬웠던 만큼  많은 사람들이 손쉽게 절망할 것이다.

이상이 위에서 한 말은 그가 쓴 어수선하기 짝이 없는 그의 여러 편의 시보다, 지적 유희의 낙서같은 여러편의 잡문보다 백배나 더 멋진 말이 아닐 수 없을 뿐더러, 내가 정보사회와 예술을 논하는데 더없이 좋은 잣대가 되는 말이기도 하다.

<정보의 외향성과 예술의 내향성>

수피의 신비가로 유명한 라비아 알 아다비아(Rabia AL-Adawia)는 명상을 할 때면 조그만 오두막집에서 눈을 감고 조용히 앉아 있었다.  핫산이라고 하는 다른 신비 수행자가 같이 머무르고 있었다. 어느 날 아침, 해가 막 뜨려 하는 그 광경은 참으로 아름다왔다. 햇빛을 받으면서 새들이 노래하고 나무들이 거뻐하며 세상 전체가 아침을 찬양하고 있었다. 핫산은 그 광경을 보면서 라비아를 불렀다.
     라비아, 밖으로 나와서 신의 영광을 보세요. 이 얼마나 아름다운 광경입니까?
라비아가 대답했다.
     핫산, 당신이 안으로 들어오세요. 그리고 내면의 신을 보세요. 당신이 보고 있는 것은 창조물의 아름다움일 뿐이예요. 그것은 창조주의 아름다움에 비교할 것이 못되욘. 당신이 안으로 들어오세요.

핫산이 라비아의 말귀를 알아들었는지, 못알아들었는지는 확실하지가 않다. 라비아가 한 이 말은 정보사회에 사는 현대인들에게 많은 것을 시사해 주는 멋진 말이다. 지식 내지는 정보는 대부분이 밖에서 얻어오는 것이다. 이것이 정보의 속성이다. 나는 이것을 정보의 외향성이라고 부른다. 우물안의 개구리가 정보가 어두울 수 밖에 없는 것은 늘상 우물 안에 있기 때문이다. 개구리가 밖으로 나가면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밖에서 얻는 대부분의 정보들은 다른 사람들의 손길이 거친 즉 가공된 정보들이기 쉽다.

아인슈타인에게 누가 물었다.
        만약 당신이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그때도 역시 과학자로 태어나겠어요?
        아닙니다. 저는 과학자로 태어나고 싶지 않습니다.
아인슈타인은 기다렸다는 듯이 망설이지 않고 대답했다. 그러자 다시 물었다.
        그럼, 무슨 일 하는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습니까?
        다음 번에는 과학자이기 보다는  배관공이 되어 단순하고 평범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바깥 세계에 전혀 알려지지 않고 살고 싶습니다. 이름없이, 아무도 나를 아는 사람이 없고, 아무도 나를 방해하지 않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사실 아인슈타인도 만년이 되어서야 이것을 알았다.  자신이 일생동안 파고 들어간 세계는 바깥의 세계에 불과하다는 것과 정작 중요한 세계는 내면의 셰계라는 사실을
늙어서야 비로소 깨달은 것이다. 하기야 이것도 아인슈타인 정도나 되니 깨닫지, 보통 인간들 같으면 이 걸 깨닫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정보가 이처럼 외향성을 가진데 반해서 예술은 내향성을 가지고 있다. 예술가는 정보를 손쉽게 구하는 일보다 자신의 가슴 안으로 파고드는 일이 더 중요하다. 이러한 예술가의 속성을 내향성이라고 할 수 있다. 문제는 바로 이점이다. 정보사회에서는, 예술가가 예술 창작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있다는 것은 지난 세기보다 확실히 달라진 큰 변화임이 분명하지만, 그러나 내향성의 측면 예술가가 자신의 내면을 파고 들어가야 한다는 데는 아무런 변화가 있을 수가 없다.

<예술의 도깨비현상과 아마츄어리즘의 확산>

정보사회가 되면 예술 전 분야에 걸쳐서 도깨비현상이 많이 나타날 것이 분명하다. 도깨비현상이란 말은 내가 처음으로 한 말인데(내책, 우리를 괴롭히는 도깨비 시들. 우리시대 시민정신. 1986년 지식산업사 발행) 이 개념은 나의 소박한 예술론을 설명하는데 매우 중요한 기본 개념의 하나이다. 이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서 유명한 예화 한가지를 소개한다.

그림을 잘 그리는 이가 있었다. 누군가 그에게 물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그리기 어려운 것이 무엇입니까?
화가가 대답했다.
  말이나 개 따위입니다.
  하필 그런 것들입니까? 무슨 까닭입니까?
  그런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잘 못 그리면 금새 들통이 나기 때문입니다.
  참 그렇겠군요, 그렇다면, 가장 그리기 쉬운 것은 무엇입니까?
  도깨비입니다.
  도깨비라뇨?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화가가 웃으며 대답했다.
  도깨비를 본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내 마음대로 그려도 들통이 날 염려가 절대로 없기 때문입니다.

문화나 예술의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애매모호한 행위들을 통칭하는 말로서 이는 사이비, 혹은 가짜의 개념으로 해석하는 문화, 예술 형태의 속성을 말한다. 사실 정직하게 말하면 예술이란 이름으로 행해지는 각종 형태의 예술은 속성상 도개비적인 요소가 많이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예술의 장르 중에서도 도깨비적인 요소가 많은 장르가 있다. 가령 문학의 장르 중에서 특히 시쪽에 도깨비적 요소가 많은 이유가 바로 이때문이다. 시의 특성상  대충 얼버무려도 들통이 나지 않기 때문에  도깨비적인 요소가 많은 시들이 많았다.

지금까지 실험이나 전위나 하는 이름으로 행해진 각종 예술행위 중에서 많은 부분에  도깨비 현상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왜냐면 그런 거창한 포장을 하면 좀체로 들통이 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앞으로 정보사회가 되면 이러한 도깨비 현상은 더욱 많아지고 다양해질 것이다.

정보사회의 문화 현상 좁게는 예술 현상의 특징은 여러가지로 나타날 것이다. 그 중에서 가장 두드러진 것은 아마추어리즘의 확산일 것이다. 개인용 컴퓨터 앞에 앉기만 하면 각종 예술 장르의 수많은 정보들을 손쉽게 꺼낼 수 있기 때문에 컴퓨터를 이용한 예술 현상이 인류 역사상 어떤 세기보다 활발하게  아마추어 예술가들이 등장할 것이다. 가령의 작곡의 경우, 과거에는 작곡자의 기본 자질을 갖추는데 수많은 세월이 필요했다. 그런데 이제는 누구나 작곡용 프로그램을 넣고, 입맛대로 순식간에 작곡을 할 수 있고, 그것을 또 즉석 연주까지 할 수 있다. 합주도 좋고 독주도 좋고, 오케스트라도도 좋다. 소설도 이제 소설 작법 프로그램을 넣고, 얼마든지 추리소설을 쓸 수 있을 것이고, 누구든지 시를 쓸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같은 시들은 정말 누구든지 하루에도 수십 수백편도  쓸 수 있을 것이다. 맞춤법에 대한 걱정을 조금도 하지 않아도된다. 스펠링체커를 넣고 키보드만 두들기면 금새 정확하게 맞춤법에 맞는 문장을 고쳐줄 것이다.

특히 실험의 이름으로 다양한 형태의 예술이 수없이 등장할 것이고, 다양한 사람들이 이러한 실험 예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다. 이로써 예술의 다양함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은 물론, 많은 사람들이 예술 창작 활동에 동참할 것이다.

이렇게 되면 도깨비현상은 우리 사회에 휴지처럼 도처에 늘려 있을 것이고, 넝마처럼 도처에 펄럭일 것이고, 예술이란 이름으로 행해지는 수많은 문화사기행각들이 매일 도처에서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기상천외한 그릇에 담아내는 일들이 수없이 벌어질 것이다.

정보시대의 예술가들이 최첨단 장비를 동원하여 제 나름의 창작 할동 내지는 예술행위를 펼치기란 아주 쉬운 일일 것이다. 하지만 그런 것들은 대부분 예술가들의 자위행위에 불하과한 것이 태반일 것이라 생각한다. 예술을 감상하는 쪽의 가슴에 가 닿아 어떤 감동이나 공감을 자아내느냐 못하느냐는 잣대로 따져본다면 더더욱 최첨단 장비를 동원하여 고뇌하지 않고 양산되는 각종 예술 행위들이 대부분 자위행위로 끝나버릴 공산이 크지  않을 수 없다.

<정보의 노예와 예술의 창조>

정보의 세계는 과학의 세계이다. 그래서 정보는 항상 새로운 것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필요로 한다는 것은 다른 쪽에서 보면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정보는 낡아서 정보로서 가치가 없어졌다는 뜻이다. 그래서 정보사회는 보다 새로운 정보, 보다 구체적인 정보, 보다 자세한 정보 등을 요구하면서 밤낮 정보!정보! 하는 정보의 노예가 될 것이다. 어떤 의미로는 너무 많은 정보 때문에 그대는 정보에 파뭍혀서 마침내 정보때문에 절망하고 말 것이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앞으로 장미꽃에 대해서 너무 많은 정보를 가지게 될 것이다. 장미꽃의 종류, 원산지, 학명은 물론, 장미의 특성, 장미의 향기에 대한 분석, 장미와 파이프 만드는 과정, 장미로 만든 향료,장미 뿌리로 만든 파이프의 종류, 장미 전쟁, 장미향기의 방향성 등 장미에 대한 직접적인 정보는 물론 장미와 연관되는 간접 정보까지 수많은 정보를 손쉽게 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 대신, 장미 꽃을 직접 볼 기회는 현저히 줄어들 것이다. 예술가는 장미꽃을 정보를 통해서 쉽게 알게 될 것이지만, 정작 장미꽃 향기를 맡을 수 있는 기회는 점점 멀어질 것이고, 장미의 가시에 찔리는 일은 일생동안 한 번도 없을 것이다.

정보사회에서 예술가는 컴퓨터를 통해서 수많은 정보들을 키보드를 두드리거나 음성입력 장치를 이용해서 금새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수많은 정보들을 한자리에 불러낼 수도 있다. 자기가 원하는 분야의 직접 적인 자료에서 부터 인접 분야의 정보까지도 손쉽게 한데 모아서 분석 검토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술가는 이 대목에서 다른 자리에 서 있어야 한다. 예술가는 그 수많은 정보를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분석이나 설명하는 식으로 접근해서는 죽은 지식이나 지식의 파편밖에 발견하지 못할 것이다. 사랑으로 신비한 떨림으로 설레이는 가슴으로 장미를 보아야 한다. 아름다움 혹은 진실은 설명될 수 없다. 지금까지 아름다움과 진실을 설명하려는 어떤 시도도 다 어리석었다.

수많은 정보들, 키보드를 치면 대영박물관의 자료도, 국회도서관의 자료도 금새 불러낼 수 있는 세상의 예술가들은 정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 것인가? 정보는 생명이 없는 지식의 나열, 딱딱한 과학의 껍질 같은 것일 뿐이다. 그래서 예술가들은 장미꽃에 관한 수백편의 논문보다 실제 장미꽃 향기를 코로 맡고, 가슴으로 느끼고, 장미의 가시에 직접 찔려보는 일을 해야 할 것이다. 정보를 구하는 일은 컴퓨터에게 맡기는 한이 었어도, 실제 가시에 찔리는 일은 직접해야 할 것이다. 찔려서 피가 하는 것을 멀티비젼으로 중계하는 일은  다른 사람이 하더라도 직접 찔려보는 일은 예술가가 해야 할 것이다. 그래야, 생명력이 있는 예술, 그 속에 숨소리가 들리는, 그 속에 땀냄새가 가 나는 그런 시를 쓸 수 있을 것이다. 정보사회에서 예술가는 소금의 역할이 되어야 할 것이다.

평생을 거지로 살면서 자신이 왕이라고 주장하다가 돌에 맞아죽은 만수르란 성자가 있었다. 마침, 만수르가 돌에 맞아 죽는 현장에 그의 스승도 있었다. 이 스승은 깨달음을 얻지 못했지만 매우 이름난 사람이었다. 사람들이 만수르에게 돌을 던지자 그 스승도 뭔가를 던져야 했다. 차마 제자에게 돌을 던지지 못하고 장미꽃을 던졌다. 그러자 까지 돌을 맞으면서도 울지 않던 만수르가 장미꽃을 맞자 슬프게 눈물을 흘렸다. 그래서 그 뒤로  돌로 치는 것보다 장미꽃으로 치는 것이 더 아프다 란 말이 생겼다.

그럼 예술이란 무엇인가? 예술의 세계는 어떤 세계인가? 한마디로 돌에 맞아 아픈 세계가 과학의 세계이라면, 장미꽃에 맞아 아픈 세계가 예술의 세계가 아닌가 싶다. 아픈 가슴으로 컴퓨터 앞에 앉은 예술가가 있는 한, 예술은 결코 사멸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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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현 원장 지여처다 인물정보(2009년판)  

 사무국
2006/01/20 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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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 현 원장 자료실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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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사회외 예술의 위상(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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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전쟁 시대의 한글과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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