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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문화원 - 송 현 원장 글방 ▨ ▨ 한글문화원 ▨

 

 

 


5731
2008-08-16 04:06:55
사무국
불교계가 정신 차릴 때까지 더 당해도 싸다!

(쓴소리)


불교계가 정신 차릴 때까지 더 당해도 싸다!
--기독교 광신도의 소행인가? 권력 아첨꾼의 소행인가?


송현(시인. 전 사법개혁정의연대 공동대표. 전 대중불교 주간)

1.
나는 오늘(2008. 8. 6) 조선일보에 난 "이명박 대통령 친형인 이상득 의원이 9일 오전 한나라당 지도부 회의에서 ‘불교 차별 시정 문제를 제기하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면서 "이 의원은 이 날 국회에서 열린 한나라당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정책위의장에게 공개적으로 말씀 드리겠다”, “오늘 충격적인 얘기를 들었다."는 기사(연합뉴스)를 보고 두 가지 악몽이 떠올랐다.

하나는 언젠가 서울시장이 장충체육관 행사에서 “서울시를 하느님에게 바치겠다.”고 하여 큰 물의를 빚은 것이고, 다른 하나는 지난 대선 직전에 부산에서 1만 5천명의 기독교 광신도들이 모여 “부산의 사찰이 무너지게 하소서”라고 불교저주굿판 행사를 벌여 사회적 물의를 빚은 것이다. 첫 번째 악몽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다 아는 일이라 새삼 설명할 필요가 없지만 두 번째 악몽은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사건의 개요를 대충 소개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2.
앞서 말했듯이 2006년 부산에서 벌건 대낮에 기독교 광신도 1만 5천명이 모여서 “부산의 사찰이 무너지게 하소서”라며 불교를 저주하는 광란의 굿판을 벌인 적이 있다. 그 광란의 굿판의 행사를 담은 다음과 같은 동영상이 인터넷에 여러 달 동안 올라와 있었는데 나는 그것을 한참 뒤에 우연히 보았다. (참고: http://www.kyba.org/060604_again1907.wmv )

위의 동영상에는 행사 진행자가 행사장 앞면에 부산시 지도를 뜨게 한 뒤, 각 구(區)를 하나하나 확대해서 띄우면서 그 구(區)에 사찰이 몇 개 있는데, 그 "사찰이 무너지게 하소서"라고 기도하는 끔찍한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가령, 부산 강서구에는 사찰이 35개 있는데 그 사찰이 무너지게 하소서, 금정구에는 94개의 사찰이 있는데, 그 사찰이 무너지게 하소서, 부산진구에는 129개 사찰이 있는데, 그 사찰이 무너지게 하소서라고 광적으로 기도하고 있다. 심지어 범어사, 삼광사 등 구체적인 사찰 이름과 신도 숫자까지 밝히고 그 “사찰이 무너지게 하소서”라고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부산의) 사찰이 무너지게 하소서!”
“(부산의) 범어사가 무너지게 하소서!“
“(부산의) 삼광사가 무너지게 하소서!“
“(부산) 강서구에 있는 사찰 35 개가 무너지게 하소서!”(화면 참조)
“(부산) 금정구에 있는 사찰 94개가 무너지게 하소서!“(화면 참조)
“(부산) 부산진구에 있는 129개 사찰이 무너지게 하소서!“(화면 참조)

누가 보아도 이것은 기도가 아니다! 백보 양보해서 설령 기도라 해도, 이렇게 어리석은 기도는 정상적인 기독교인이 하는 기도는 아니다! 정상적인 기독교인이라면 죽었다 깨어나도 할 수 없고,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한심한 추태이다! 기독교인이 이런 기도(?)를 하면 그것은 하느님을 욕되게 하고 전체 기독교인을 욕되게 하는 짓이다. 그래서 이런 상식 이하의 유치한 기도는 정신병자나 미친 사람이 아니면 도저히 할 수 없는 개망나니짓이고 추태라고 할 수 있다. 정상적인 기독교인들이 이 광란의 굿판을 보면 너무나 창피하여 몸 둘 바를 몰라 안절부절 못할 것이라 생각한다.

누가 보아도 이것은 기도가 아니라 저주이다. 백보 양보해서 옛날 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 장화홍련전이나 콩쥐팥쥐에나 나올법한 치졸한 상식 이하의 저주이다. 아무리 말세라고 해도 그렇지, 불교에 대한 저주를 그것도 1만 5천명의 집단이 공개적으로 퍼붓는다는 것은 그 집단이 완전히 미쳤다고 해석하지 않을 수 없지 싶다. 이것은 미친 자들이나 정신병자들 집단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광란의 굿판이라고 규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이것은 단순히 불교에 대한 저주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예수님을 욕되게 하고 기독교를 모독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수많은 기독교인들 망신시키는 추태이고 일종의 집단 범죄다. (필자 주: 위 동영상에는 이모 대통령 후보가 축하 동영상을 보낸 것이 나오는데, 나는 이것을 보고 이 동영상이 이모 후보의 대통령 선거에 나쁜 영향을 크게 미칠 것이 염려되어, 애정어린 충고와 조언을 담은 공개편지 형식으로 “부산의 사찰이 무너지게 하소서”라는 글을 인터넷 신문 등에 발표했다. 그러자 이모 후보는 나에게 고맙다 하기는커녕 서울 성북경찰서에 나를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했다. 그 글 원문은 내 책 “지여처다”에 자료로 실려 있다.)

3.
하기야 몇 해 전 이모 서울시장이 서울 장충체육관 행사에서 그 많은 사람 앞에서 "서울시를 하느님에게 바치겠다."는 상식 이하의 망언을 해도 아무 탈 없이 넘어갔고, “부산의 사찰이 다 무너지게 하소서”라는 불교 저주의 굿판을 1만 5천명이 모여서 대낮에 벌여도 아무 탈 없이 넘어갔다. 그런데 만약 서울 시장이 "서울시를 부처님께 바치겠다"고 했으면 어찌 되었을까? 그리고 부산에서 1만 5천명의 불자들이 모여서 “부산의 교회가 무너지게 하소서”라고 저주의 굿판을 벌였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모르긴 해도 그랬더라면 기독교인들이 전국적으로 일제히 들고 일어나 난리가 났을 것이고 적어도 다음과 같은 일들이 벌어지지 않았을지 모르겠다.

  1)뭔총이나 뭔총이니 하는 기독교 단체들이 즉각 시장 발언 규탄 광고를 4대 일간 신문에 대문짝 만하게 내었을 것이다.
  2)서울시를 부처님께 바치겠다는 망언을 즉각 사과하라고 전국적으로 난리법석을 떨었을 것이다.
  3)각 교회마다 서울시장 망언 규탄 철야 기도회를 앞 다투어 했을 것이다.
  4)서울시청 앞 광장과 시장집 앞에 연일 기독교 탄압 항의 촛불문화제가 열릴 것이다.
  5)서울 시청앞 광장에 수십만 기독교인들이 모여서 시장망언규탄 촛불 문화제를 계속하였을 것이다.
  6)종교편향망언재발방치법 제정 1천만 서명운동을 벌였을 것이다.
  7)촛불 문화제 할 때 손가락 자르는 사람은 수 천명, 순교자는 최하 수 백명은 나왔을 것이다.


기독교를 지키자면서 손에 손에 촛불을 든 기독교인들이 거리로 뛰쳐나와 촛불문화제를 한다고 나라 전체가 광란의 도가니에 휩싸여 종교 간의 갈등을 더 한층 극대화되고 마침내는 국론이 분열되었을 것이다. 단군상 모가지 싹둑 자르듯이 몽둥이 들고 닥치는대로 사찰을 파괴하고 불을 질렀지 싶다. 경찰이 말리지 않으면 사찰만 파괴하고 광란의 굿판을 끝내지 않았을 것이다. 사찰 때려 부순 여세를 몰아 사찰에 있는 “중놈”(그들은 스님이라 부르지 않고, “중놈” 심지어 “마귀”라고도 함) 때려잡자고 나서지 않을 것이라 누가 보장할까? 그래도 분이 안 풀려 불자들을 강제로 교회에 끌고 가서 구원받게 한다고 생쑈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누가 보장할까? 팔만대장경이고 뭐고 다 마귀들 헛소리 적은 요물이라면서 국보급 불교 문화재들을 모조리 불 싸지르고 스님들 생매장하는 현대판 분서갱유가 안 벌어진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을까?

4.
까놓고 말해 서울시장이 중인환시리에 서울시를 하느님께 바친다고 해도 꺼떡 없는 나라인데, 구청장이 인턴 사원 몇 명 쯤 특정 종교(아마 기독교) 학생만 뽑은 게 뭐 그리 대수인가! 그래서. 내가 이딴 글을 쓰는 것도 다 부질없는 일인 줄은 잘 안다. 그러나 나는 젊은 날에 부산에서는 송도복음병원 장 기려 박사 성경 모임에서 성경 공부를 제법 했고, 상경한 뒤로는 서울 명동 카톨릭여학생관에서 함 석헌 선생 성경 모임에서 성경 공부를 여러 해 했다. 젊은 날에 나는 "예"할 때는 "예"하고 "아니오"할 때는 "아니오"라 하라는 성경 말씀을 가슴에 품고 살았다. 그래서 내가 전공한 한글기계화 글자판 통일을 위해서 박정희 독재 정권과도 겁도 없이 싸웠다. 그 엄혹한 시절에 죽지 않고 살아남았는데, 오늘 기독교 광신도들의 이 한심한 작태들을 보고 도저히 한 마디 하지 않을 수가 없다. 해도 해도 너무하고 더 이상 이러는 것은 묵과할 수 없어서 당당하게 "아니오"라고 말하는 것이 주님의 뜻에 따르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 글을 쓴다. 위 조선일보에 보도된 이 상득 의원의 발언 등을 조목조목 따져 보기로 한다.


이 상득 의원 발언 요지와 내 의견

1)"서울시내 어느 구청장이 인턴사원 모집하는데 한 쪽 종교 학생들만 모집해서 썼다는 것이다. 이런 사례가 여러 가지 있다고 하는데 확인은 못했지만, 공직자들이 직무 수행하는데 종교 편향적인 것은 못 하도록 대책을 좀 세워야 한다”에 대해서

어느 구청장이 이런 한심한 짓을 했는지 조사해서 사실이라면 단단히 혼내줘야 한다. 그리고 아래 어느 분의 댓글처럼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말처럼 윗대가리들이 이런 또라이짓을 하지 않아야 아랫 것들이 따라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2)“어떻게 구청장이 한 종교만 뽑을 수 있느냐. 사실이라면 있을 수도 없는 얘기다. 다른 예도 많다”에 대해서

한 종교쪽 사람만 뽑은 구청장을 색출하여 엄단하고, 다른 예도 많다는데 이 대목도 철저히 수사해서 사실이면 공개하고 엄벌에 처해야 한다.

3)"불교계가 이런 사례를 여럿 들었는데 확인하지는 못했지만, 정책위에서 공직자들이 직무를 수행하는 데 종교 편향적인 것은 못하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했다.에 대해서


불교계가 이런 사례를 여럿 들었다고 하니, 그것을 하나하나 수사 하여 사실로 드러나면 관련 공무원을 공개하고 엄벌에 처해야 한다.

4) “당 정책위원회에서 근본적으로 법이나 어떤 형식으로든지 좀 다뤄줬으면 좋겠다”고 ‘입법조치’를 제안하기도 했다."에 대해서

당연히 입법조치를 하루 빨리 해야 한다.

5)"이 의원이 이 같은 발언을 하자 홍준표 원내대표는 바로 이어받아 “공직자윤리법 개정안에 ‘종교편향금지 조항’을 준비하고 있다”에 대해서

하루 빨리 공직자윤리법 개정 안에 종교 편향 금지 조항을 삽입해야 하고 엄벌 규정도 구체적으로 명시해야 한다.

6)“일본의 경우에는 처벌 조항이 있다고 한다." 일본법까지 확인해서, 어제 불교계에서 처벌조항까지 요구했다고 하니까 검토하겠다”고 말했다."에 대해서

우리는 일본보다 더 강력한 처벌 조항을 넣어야 한다. 서울시장이 수도 서울을 하느님에게 바치겠다고 공공연히 말해도 되는 한심한 나라인만큼 일본보다 열배는 강력한 처벌 조향을 넣어야 한다. 특히 윗대가리들이 그딴 짓을 하면 가혹할 정도로 엄벌에 처해야 한다.

7"기독교 장로인 이명박 대통령 취임 이후 불교계에서는 잇따라 “현 정부가 친(親)기독교적인 행동을 하고 있다”는 지적을 해왔다."에 대해서

이 명박 대통령 취임 후 "현 정부가 친기독교적인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즉각 이를 시정하고 관련자를 색출하여 엄중 문책하고 재발 방치책을 세워야 한다.

8)이런 분위기와 겹쳐 이 날 이 의원의 발언을 놓고 당내에서는 “동생을 보호하기 위해 형이 대신 나선 것 같다”는 말이 나왔다."에 대해서

동생을 보호하기 위해서 형이 대신 나선 것 같다고 말하는 인간들의 정신 상태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아니, 동생이 곤경에 빠질 것 같으면 당연히 형이 발 벗고 나서서 동생을 도와야 하는 것이 사람의 도리이고 형제간의 정리가 아닌가?  이런 하나마나 한 상식 이하의 소리를 하는 인간들이 국회의원이라면 정말 이 나라 국회의원의 수준이 의심스럽다. 정말 말세라서 그런지 위의 거론되는 구청장이나 이런 하나마나 한 소리 하는 인간이나 한심한 면에서는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한다.

5.  
가령 장미꽃이 제일 예쁘다고 하면서 이 세상 다른 꽃들은 다 뿌리를 뽑아야 할까? 그게 꽃을 아는 사람이 할 온당한 짓일까? 그런 사람이 진정으로 꽃을 사랑하는 사람이라 할 수 있을까? 꽃도 생명이다. 사람 생명만 소중한 것이 아니라 모든 생명이 다 소중하다! 그래서 예로부터 사찰에서는 벌레 한 마리의 목숨도 죽이지 않으려고 노력할 뿐 아니라 꽃 한 송이의 생명조차도 죽이지 않으려고 생화를 쓰지 않고 종이꽃을 썼다!

장미꽃은 장미꽃대로 예쁘고 코스모스는 코스모스대로 예쁘다고 하는 것이 바른 태도가 아닐까? 코스모스가 아니라 질경이나 패랭이꽃도 그 나름의 자태와 향기가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하는 것 아닌가? 지상에는 여러 가지 꽃들이 다양하게 활짝 피는 것이 조화롭고 아름답지 않을까? 장미꽃과 패랭이꽃이 함께 피는 들판이 멋지고 아름답지 않은가? 장미꽃 한 가지만 있는 들판이 멋지다고 하는 놈이 있으면 그놈 정신병자거나 또라이가 아닐까? 이도 저도 아니면 꽃에 대해서 쥐뿔도 모르고 생명에 대해서 개뿔도 모르는 멍청한 외계인일까?

온전한 상식이라도 있는 인간이라면 장미꽃이 아무리 아름답다고 해도 다른 꽃을 다 뽑아버리자는데 동조해서는 안된다!. 더더욱 윗사람으로서, 사회 지도자로서, 교계의 영향력 있는 사람으로서 어리석은 것들과 철부지들이 장미꽃만 남기고 다른 꽃과 들풀들은 다 뽑으려 미처 날뛰면 발 벗고 나서서 광란의 굿판을 보면 못하게 말리고 크게 꾸짖어야 할 것이다.

고래와 새우가 함께 숨 쉬는 바다가 멋지고 아름답지 않을까? 바다에는 덩치 큰 고래만 살아야 할까? 고래가 다른 물고기를 다 잡아 먹고 오징어 한 마리도 없다면 그딴 바다 그게 온전한 바다라고 할 수 있을까? 그런 바다를 풍요로운 바다라 할 수 있을까?

6.
끝으로 물러터진 불자와 불교 종단을 향해 한 마디 하지 않을 수 없다. "사찰이 무너지게 하소서"라며 공개적으로 저주하는 광란의 굿판을 보고도 수천만 불자들과 종단이 수수방관한다면 광신도들의 기도대로 이 땅의 사찰들이 다 무너져도 “아까울 것 하나 없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나라 정신문화의 금자탑을 이루어 오던 한국 불교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을까? 이 땅의 불교는 호국불교였다. 그런데 이제 어쩌다 호국은 고사하고 “사찰이 무너지게 하소서”라고 저주하는 기독교들로부터 천년 고찰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될 뿐 아니라 제 밥그릇도 못 챙기는 나약하고 초라한 불교로 전락하고 말았을까? 이런 면에서 아직도 정신 못 차린 불교계가 이 정도는 당해도 싸고, 앞으로도 계속 정신 못 차리면 더 당해야 한다! 이게 바로 불교계의 자업자득 혹은 인과응보가 아닌지 모르겠다.  

스님을 보고 마귀라고 침을 뱉는 기독교 광신도들이 몽둥이 들고 사찰로 몰려와서 사찰을 파괴하고, 스님들을 두들겨 패고 내쫒고, 마침내 우상이라면서 불상의 목까지 싹둑 잘라 법당 마당에 내동이치면 그때도 지금처럼 멍청하게 당하고만 있을 작정인가? 더 이상 안 당하고 그런 험한 꼴 안 보고 싶으면 종단과 불자들 힘을 모아서 지금 당장 무슨 일을 해야 할것이라 생각한다.

7.
들을 귀 있는 기독교인들에게 한 마디 하지 않을 수 없다. 멀쩡하게 생긴 젊은이들이 21세기의 대낮에 "사찰이 무너지게 하소서"라고 저주의 기도를 하게 잘못 가르친 성직자와 교계가 그 책임을 통감하고 진정으로 회개하고 거듭나지 않으면 이 땅의 기독교는 구원이 없을 것이다. 구원은커녕 반국가적이고 반종교적인 범죄 집단으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안 할 말로 언제부터 이 땅의 기독교가 이토록 천박해지고, 한심해졌는지 “내 탓이요, 내 큰 탓이요”하면서 회개하고 거듭나야 할 것이다. 그래서 더더욱 성직자와 교계에 이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고 이 땅의 기독교가 왜 이렇게 천박해지고 물신화 되고 폭력화되었는지 "아버지 하느님 이름으로" 회개하고 거듭 나기 바란다.

이 땅의 기독교계가 이런 추태를 멈추고,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이 땅의 기독교는 혐오집단 내지는 범죄 집단으로 전락하여 국민 화합을 깨는 악의 축이 되고 말 것이다. 그리되면 이땅의 사찰이 무너질 것이 아니라 이땅의 교회가 다 무너지고 그 위에 벼락이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누가 보장할 수 일을까?

8.
어느 날 붓다가 하늘나라에 도착했다. 수문장이 반가이 맞으면서 말했다.
“선생님, 왜 이제 오십니까! 우리는 선생님을 학수고대했습니다. 어서 안으로 들어가셔요”
수문장이 붓다의 옷소매를 잡고 하늘나라 안쪽으로 안내하려고 했습니다. 그러자 붓다는 사양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아닙니다. 나는 아직 하늘나라 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왜요?” “
“나는 여기 문 앞에서 기다려야 합니다.”
“누구를 기다립니까?”
“모든 사람들이 다 들어올 때까지 기다릴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다 들어온 뒤에 들어가시겠습니까?”
“아닙니다. 이 세상 모든 날짐승들과 길짐승들이 다 들어올 때까지 기다릴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 들어가시겠습니까?”
“아닙니다. 세상 모든 물고기들도 다 들어올 때까지 기다릴 것입니다.”
“물고기들까지 다 들어오면 그때 들어가실 것입니까?”
“아닙니다. 세상에 생명 있는 모든 것들이 들어올 때까지 문 밖에서 기다릴 것입니다.”
“왜 그들을 기다려야 합니까?”
“그것이 바로 내가 일생 동안 해 오던 일이기 때문입니다. 세상 생명 있는 모든 것은 다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생명 있는 마지막 목숨 하나까지 들어온 뒤 그 다음에 이 문 안으로 들어가겠습니다.” (www.songhyun.com)



댓글 보는 여론의 향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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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식(dreambuilder) 이상득의원님은 얼마전부터 여러 사찰과 주지스님들을 만나고 계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종교편향시각은 옳지않고 정권도 원하지 않는 일입니다. 능력과 국가관 그리고 충성심이 잣대가 되어야 마땅합니다   [2008.08.06 16:34:22]  

오관교(44kg44) 대통령은 괜찮고 구청장은 안된다는 것인가? 윗물이 또옹물인데 아랫물이 맑기를 바라나?  [2008.08.06 15:16:06]  

신옥순(niceos) 차라리 광화문에 충무공 동상 철거하고 십자가를 세워라!!! 서울시도 모자라 대한민국통째 이젠 예수에게 봉헌 될날 시간문제 같은데...  [2008.08.06 15:08:12]  

이혜정(hejungi)  x 공해 군!!!  [2008.08.06 15:07:54]  

김지회(kimjh1878) 기독교인이 아니면 구청 인턴자격도 없다? 이것이 말이나 됩니까 그러나 엄연한 사실인가 봅니다 정말이지 소름끼치는 정부입니다   [2008.08.06 14:55:47]  

양윤석(jalmisan)  법을 만들어 제제해야 할 정도로 종교편향이 심각하다는걸 인정한다는 애기로군, 이나라에서 종교관련 횡포는 개신교 뿐이지. 평화공존이 불가능한 배타적 ,이기적 종교, 힘을 우선하는 전쟁과 살육의 종교, 역사가 증명하는 그런 종교니까...  [2008.08.06 14:13:40]  

김영곤(5505500) 大人 말씀에 찬동입니다.거시적 안목을 가지신 지도자님이십니다. 大局的 견지에서 하신 말씀을 국민은 가감없이 받아들여야합니다.순수한 우국충정과 공평항 서민관으로 말씀입니다.이상득 부의장님, 한번 부의장은 영원한 부의장님이십니다.국태민안 위해 고심하심에 깊은 감사드립니다.국정전반에 관하여 아낌없으신 忠言기대합니다.건강하십시오.정치와 무관한보통시민<김백성올림>  [2008.08.06 14:12:13]  

박덕연(khan5301) 개신교가 문제여``종교전부가 문제여``? 그란디 어떤 곳에서 직원을 채용하는데 *례증을 요구 한다던데..이래서 문젠겨? 일 잘하고 능력 있으면 채용하여 고객 서비스를 잘하면 장땡 아닌가? 그런데 무슨 *례증이여? 하여간 웃겨.. 그러니께 일본이 독도는 즈덜땅이라고 하는 것 아닌가?  [2008.08.06 14:09:08]  

박천오(pco2323) 개신교믿는놈들 지겹다 하지만 불교믿는놈들은 더 지겹다 언제부터대한민국이 종교에 휩쓸려 우왕좌왕하는지 종교있는놈들은 아예 공직임명조차못하게막고 종교시설 몽땅 세금걷어야 형평의 원칙에 맞을듯;  [2008.08.06 13:20:15]  

김대원(oo1031) 개신교인들을 매도하고 싶지는 않다..하지만 일부 수구꼬올통 개도옥교 놈들..특히 개라이트를 위시한 청와대 참모우꼴X들 때문에 선량한 기독교 인들이 욕먹는것이다  [2008.08.06 13:10:36]  

김준걸(kkodari47389) 기독교인들이 좀 배타적인것은 사실이죠. 남의 종교는 절대 인정안합니다 .얼마전까진 불교인들한테 우상숭배하는 집단이라고 상종도 안했죠 십자가앞에 꿇어앉아서 울고불고하는것은 우상숭배 아닌가?   [2008.08.06 13:09:54]  

조종옥(jong7094) 사랑을 논하면서 사랑을 왜곡하니 니체는 "신은 죽었다."했을 것입니다.  [2008.08.06 13:56:58]  

송홍달(mind42) 기독교인에게 고한다.--하나님은 자기 양심이다.------자기 양심을 속이는 놈은 하나님을 속인죄로 벼락을 맞고 죽으리라!---아멘!  [2008.08.06 13:06:30]  

조복남(karue) 정말 할 말이 없네요. 저게 진정 사실이라면 법적 처벌을 떠나서 인간 이하의 수준이네요.  [2008.08.06 13:05:10]  

박상현(gmrayqoray)  한여름 모기때 같은 예수쟁이들 지겹다. 지겨워  [2008.08.06 13:02:36]  

박정준(bassbin) 종교 문제는 좀 신중하게 다룰 필요가 있고, 이점에서 이명박정부가 임기초에 좀 불필요하게 불교계를 자극한 부분이 있다는 점에서 지금 이라도 이런 문제를 인식하고, 주의한다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 아닐지. 어떻게 보면 불교계 역시 놈현에 질려서 이명박정부 지지한 부분이 있는 것이니까,,,  [2008.08.06 13:01:13]  

송화준(thdghkwns) 자꾸 기독교인들의 건방진 행패에 참고 참았지만 이제는 기독교 따위 것들을 우리 2500만 불자들이 가만 놔두어서는 안 된다. 민족의 얼과 정체성을 개무시하는 기독교는 당장 참회하라! 기독교는 니 나라인 이스라엘로나 꺼져버려라!  [2008.08.06 13:00:45]  

송화준(thdghkwns) 기독교인들의 행패는 과거 십자군 전쟁과 미국 원주민의 학살과 다를 바 없다. 불교는 이 땅의 진정한 주인이자, 우리 문화재와 정신의 기둥으로 한반도 역사에 오랫동안 직접적 간접적으로 모든 문화를 포옹과 조화와 상생으로 받아드톥都? 단군상과 부처상의 목을 베고, 일제시대도 아닌 현시대에 유교의 정신을 미신이라 치부하며 사는 놈들이 진정 예수인인가?  [2008.08.06 12:59:16]  

박경일(pides0505) 물론, 종교편향은 망국적 작태다. 그러나, 어린이로 하여금 대통령'어른'에게 입에 답을 수 없고 패륜적인 욕을 하도록 하고 그걸 유포시키는 극렬좌빨 막가파 선동자들을 적극 보호하고 있는 불교계의 근본적 태도변화가 없다면 진정한 불도들 마저 이탈하고 말것이다.  [2008.08.06 12:58:14]  

심인석(seok114) 교인 자처하고 나서는 인간치고 옳은놈 못받다  [2008.08.06 12:50:07]  

박동해(kstkst2020) 정치판에 종교인이 끼어들면 나라망한다   [2008.08.06 12:43:11]  

한병원(hana501) 기독교인 대통령중에 제대로된 대통령이 없었다,,,이승만, 김영삼, 김대중 등,,,그건 기도교 자체가 너무나 이기적인 종교이기에 기 종교를 믿는다고 하면 이기적인 인간이라고 보면 된다,,,따라서 국민 스스로 기독교인은 대통령으로 안뽑으면 된다  [2008.08.06 12:42:55]  

정동열(hw22223) 기독교인 만 뽑는 인턴사원모지구청? 어느구청인지말해라...그 책임자를 공직자윤리위원회및 법에 고발하겠다  [2008.08.06 12:38:33]  

홍성옥(onenice) 기독교 아닌 다른종교들은 다 악마사탄집단들이다. 신은 단 하느님밖에 존재하지않으며 이명박태통령님도 하느님의 도움을 받으사 대통령이되어 이나라를 다스리고있다. 하느님 땅에 당연히 예수믿는자만 뽑아야 당연한거다.   [2008.08.06 12:38:22]  

전무영(myjun17) 종교가 정치에 관여하기 시작하면 우리나라는 지역감정도 모자라 종교전쟁까지 치르는 나라가 될 것이다. 제발 종교가 정치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하지 않았으면 한다. 이번 불교계의 반발도 이해는 하지만 제발 논평정도로 그치고, 기독교계도 반성 좀 했으면 하다.  [2008.08.06 12:34:20]  

유인학(yih500)  특정종교만 뽑는 행정기관과 기관장 성명을 밝혀라! 틀림없이 네티들의 박살폭격이 시작될거고 그 기관장놈의 정치생명은 그 날로 끝이 날거다.  [2008.08.06 12:19:17]  

이기영(kylalgopa) 그래! 예수쟁이 김영삼이 뽑아 나라엎어먹고 아이엠에프부르고, 예수쟁이 김대중이 뽑아 카드남발백성빚고통자살케, 대북퍼주기이적행위,독도중간수역국토허공에띄우고,무교노무현뽑아맨날백성뒤통수치는소리만하게했고,다시공사판벌려공사만하던 예수쟁이이명박뽑아 개운하 노가다공사판벌릴생각이나하고...대한민국 자알...돌아간다! 그체? 못난한심한백성들아! 뭘좀알기나하냐?  [2008.08.06 12:13:40]  

이호원(howlee251) 저그들 종교만 챙기려는 그 심뽀가 너무 꼬롬하다. 다른 종교는 안 그런 것 같던데....그러니까 기독교인들 전체가 욕을 잡숫는기라.   [2008.08.06 12:07:40]  

박종구(aaa3131) 예수쟁이말고 누가있나? 불교/천주교는 그런짓 안한다.  [2008.08.06 12:00:52]  

이근호(hoholee99) 정말이라면 헌법 11조 위반이다. 국가공무원법 위반도 된다. 헌법 11조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벼ㄹ, 종교 또느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 졍제적, 사회적, 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여기에 종교를 넣은 까닭을 잘 음미해 보자. 특권계충에 **교회라는 말 자체가 나오는 것이 우리의 불행이다. 인사는 만사의 근본이다.  [2008.08.06 11:56:23]  

박재준(whpd) (서울 송파구청은 '저소득청 자녀들을 위한 대학생 멘토링 봉사단'을 구성하면서 관내 대형교회로부터 추천받은 대학생들을 모집한 것으로 알려져 불교계가 강력 반발하는 등 종교편향 구설수에 휘말렸다.) 송파구청에 타종교인들은세금내지 말자..   [2008.08.06 11:54:09]  

김원주(wkdcjs55) 아무리 착하고 선하게 살아도 믿지않으면 지옥불에 던져진다는 혹세무민의 종교, 단군의 조상이면서 자신들이 히브리족(옛유대인의 조상)인줄로 착각하는 인간들.미신타파,우상타파를 외치면서 가장 미신적이고 우상숭배의 종교,외국에서는 거의 사라진 11조헌금,20조에 육박한다는 그 돈줄이 오늘날 개신교를 지탱케하는 원천이다.  [2008.08.06 11:51:26]  

김현우(auk816) 개독들의 해독은 빨개들보다 더했어면 더했지 조금도 못하지는 않다  [2008.08.06 11:38:24]  

장동일(eddypapa) x는 이제 지겹다. x는 원하는 대로 얼릉 죽어서 여호아에게 가라.   [2008.08.06 11:27:22]  

김정복(kjb515) 이상득이 이런 말 했으니 다행이지 민주당이나, 선진당이나, 민노당에서 이런 말 했다면 이명박이 지지자들은 모함이니 정치공세니 하면서 개떼 같이 달겨 들었을꺼다. 특히 친박쪽에서 이런 말 했다면 박근혜 씹느라 백자평 아우성 났을꺼다.   [2008.08.06 11:23:56]  

조승환(westriver) 국가운영에 종교가 무슨관계가 있는가? 덜떠러진 인간이 한자리 차지하면 문제를 일으킨다. 부처,알라,예수,마리아를 믿는 사람 모두 조선사람임을 깨닫거라! 사기,협잡꾼들아!   [2008.08.06 11:23:27]  

최용우(noun) 똥 걸래도 쓰지못할 더러운인간 직위를 믿고 종교 편향적인 인선은 교리에 나와있나? 이웃을 사랑하라는말은 재미로 하는말인가?  [2008.08.06 11:17:12]  

김재석(rigidtech) 나라꼴이 어떻게 되려는지.....스스로 자신의 종교가 못났다는 것을 방증하고도 남는 행동을 왜 이리 계속하려는가? 일부 정당하지 못한 종교관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반성해야 할 것이다.. 국가는 종교가 선행되는 조직이 아니다..바보들아.  [2008.08.06 11:08:02]  

조인(beaverjo) 우리나라 종교는 거의 미신, 미치고아이 수준인거 같다! 그 혼짝나고도 중동에 선교활동으로 사람 파견한다는거 좀 봐라! 데모하는놈들이나 종교 믿는 인간들이나 죄다 순교하고 열사되거나 죽어서 천당 갈려고들 죽기살고로 덤벼드니 원~ 못 말리는 민족성이잖나? 같은 민족이라는 이북놈들 하는 수작이랑 뭐가 다른가? 무조껀 죽기살기~ 뭐든지 죽기살기 독한노무 백성들---  [2008.08.06 11:06:36]  

한안진(ahann) 대통령이 기독교인이라고 구청장이 기독교인만 썼다고? 훈장이라도 탈려고 그랬나? 대통령이 지시한건 아니겠지만 잘못하면 대통령이 삐뚤어지고 편협한 기독교이란 말 들을 수 있다. 당장 시정하라.  [2008.08.06 11:03:51]  

김근섭(kkskmc)  개신교의 본고장인 서양에서도 배척받는 기독교에 빠져 서양넘들이 20c초까지 기됵교이외에 모든종교와 문화를 말살하는 정책을 이젠 서양의 개가된 검은머리 인간들, 제3국에 가서 똑같은 짓거리하는데 앞장서는 서양의 개들아, 정신차려라. 몸뚱이는 노랑고 검은머리들이 어짜하는 짓은 흰둥이개노릇만 하느냐.  [2008.08.06 10:57:27]  

김현우(auk816) 개독들의 해독은 빨개들보다 더했어면 더했지 조금도 못하지는 않다  [2008.08.06 11:40:09]  

최정훈(jhhigh)  구청인턴을 이랜드직원뽑듯했는 모양이구나.십여년전에 이랜드1차면접갔더니 종교서적(내용도 대충기억남)하나주고 2차면접올때까지 읽고 오라기에 '예수 쟁이들끼리잘해봐라'고 일갈하고 나온기억이 새삼스럽다.사기업이야 창업이념에따라 그리할수있다쳐도 공무원뽑는데 그리했다면 중징계가 마땅하다.  [2008.08.06 10:57:19]  

조윤래(mitoori48) 쟁이들 입으로는 사랑을 주저리면서 행동은 비정규직 차별을...  [2008.08.06 16:01:13]  

김병선(kbssdy) 작년에 영주에 있는 모 사립중학교에서 기간제 모집공고를 하는데 자격이 달랑 한 줄 기독교 신자라야 한다는 것이였다. 그래서 경북교육청에 항의를 했다, 교사의 덕목을 먼저 요구하고, 기독교 신자면 우선한다는 것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하고 교육부에 불합리한지 문의했더니 사학의 건학이념이 있어서 뭐라 할 수가 없다고 했다. 카톨릭 재단은 신부님의 추천서가 없으면 안된다.   [2008.08.06 10:47:50]  

이기영(kylalgopa) 예수쟁이의 종교배타성은 지독한거야!...얼간이 천치 불타쟁이 백성이 ...장로 예수쟁이가 후보로 나와 747뜬구름 걸고 내가일잘한다. 일자리만들어주꺼마! 하니 ...무조건표주어 당선시키더니만...이제 예수쟁이 당선시킨 여파가 나타나니...종교편향이니 뭐니하며 꼴:값떨고 있으니...어이구! 못난 불타쟁이 백성들아! 언제 너거가 백성다운 백성이되래? 청계천만보면이명박하늘같제?  [2008.08.06 10:46:05]  

박재준(whpd) 정신못차린 일부 개신교가 다시 이슬람지역에 선교단을 파견하고 있다 한다. 검은 머리 사람들이 서양종교를 전파하는 것 자체가 코메디.. 게다가 기독교의 무지막지한 배타성.. 정말 싫다..   [2008.08.06 10:42:17]  

이완식(wandol) 어느구청인지 밝힐수는 없을까요? 그러한 구청장은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요?  [2008.08.06 10:40:07]  

송순옥(sso702) 종교전쟁이 중동지역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한반도에도 생기겠네. 정말 웃기는 현상이네요. 권력이 영원한줄 아는 모양인가봅니다....... 있을 때 잘 해!!!!  [2008.08.06 10:38:09]  

조윤래(mitoori48)  하하! 문제의 심각성을 이제야 느끼나? 미련스럽고 둔하기는 곰보다 더하네....  [2008.08.06 10:35:28]  

권영현(kyhkyh00) 종교를 가지고 차별을 주는 그런 사례는 일벌 백계로 처벌하여야 한다. 대통령이 기독교라고 기독교 중심으로 무얼하다니 귀가 막혀서.... 오히려 타 종교를 더 우대하는 모범을 보일 수는 없을까? 한심 스럽다.  [2008.08.06 10:28:38]  

조윤래(mitoori48) 쟁이들이 배타성이 강하고, 저거들만의 단합은 끝내주지.  [2008.08.06 11:14:58]  

구기영(halleluah) 21세기 종교탄압은 총칼로 하는게 아니더군요.법을 이용하여 교묘히 마치 대기중에 독을 뿌려놓는 거와 같습니다.   [2008.08.06 10:23:22]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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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현 원장 지여처다식 인물정보 자료(2009. 2월 손질판)  

 사무국
2006/01/25 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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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방에 있는 글의 성격과 저작권 안내  

 송 현
2006/01/25 4277
55
 초등학교 한자교육 반대 토론회 원고--한자빙의족 연구(1)  

 사무국
2010/03/24 2943
54
 송현 선생 신간 --당신에게 남은 찬스가 많지 않다  

 사무국
2010/03/10 4061
53
 세종대왕을 욕되게 하는 세종 신도시 명칭  

 사무국
2009/12/15 2702
52
 송현 선생 동영상--공병우 박사의 업적과 글자판 통일  

 사무국
2009/10/12 2754
51
 한글날 긴급동의--한글표준자판 폐지하고 관련자 및 어용학자들을 처단하라  

 사무국
2009/09/25 2574
50
 송현 선생 인터뷰 자료--화제의 인물(지여처다 출간)  

 사무국
2008/09/17 2224
49
 한승수총리의 독도한글천대나라망신 사건을 꾸짖는다  

 사무국
2008/08/16 2501

 불교계가 정신 차릴 때까지 더 당해도 싸다!  

 사무국
2008/08/16 2558
47
 국회의원의 오만방자한 말투와 장관의 비굴한 처신  

 사무국
2008/05/15 2517
46
 내 생애 감동의 순간들(59)--내가 수습기간을 인정할 수 없는 사연  

 사무국
2008/05/14 2265
45
 내 생애 감동의 순간들(25)--작은 음악회  

 송 현
2008/01/05 2499
44
 내 생애 감동의 순간들(24)--비지니스적 친절과 걍 친절  

 송 현
2008/01/05 2508
43
 내 생애 감동의 순간들(23)--재야 가수 리 한  

 송 현
2008/01/04 2535
42
 내 생애 감동의 순간들(22)--감사와 선물  

 송 현
2008/01/02 2800
41
 내 생애 감동의 순간들(12)--문학세미나에서 엉뚱하게 스타가 된 이야기  

 송 현
2007/12/26 2218
40
 내 생애 감동의 순간들(11)--뿌리깊은 나무 한창기 사장님 기일에 하는 단식  

 송 현
2007/12/07 2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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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생애 감동의 순간들(10)--함석헌 선생님과 처음 사진을 찍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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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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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생애 감동의 순간들(9)--그리운 어머니의 회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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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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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생애 감동의 순간들(8)--일본으로 공부하러 떠나는 최선생 딸 H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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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생애 감동의 순간들(7)--대구탕집 주인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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