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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0 21: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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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 선생 신간 --당신에게 남은 찬스가 많지 않다


당신에게 남은 찬스가 많지 않다

저자  : 송현
체재  : 신국판변형 ︳무선 ︳272쪽 ︳값 13,000원
분야  : 자기계발>성공학>처세술,삶의자세
출간일: 2010년 3월 15일
담당  : 한국경제신문 기획출판팀(02-3604-556)
ISBN  : 978-89-475-2746-0 (03320)



자기계발에서 한 단계 발전한 국내최초 자기변형서

당신에게 남은 찬스가 많지 않다

1.자기계발보다 차원높은 자기변형을 보여주는 국내최초 자기변형서

그 동안 유행했던 자기계발은 겉은 꾸미는 기교 내지는 겉을 포장하는 기술에 가까웠다고 할 수 있다. 겉은 꾸미는 것보다 속(본질)을 바꿔야 한다. 겉을 꾸미는 것을 자기 개발이라면 속(본질)을 바꾸는 것은 자기변형이다. 낡은 집이나 문제가 있는 집은 겉에 페인트 칠을 하여 문제를 감출 것이 아니라 헐고 튼튼한 집을 다시 지어야 한다. 이책은 우리나라도 자기개발시대는 가고 자기변형시대로 바뀌는 것을 예고하는 신호탄이 될 것이다.

2.“이래라저래라” 설교 않고 직접 발가벗고 자기변형 시범을 보여주는 충격적 책

이 책 부록에 공개한 A4지 10여장 분량의 “정면돌파 이력서”에 잘 나타나 있듯이 저자 삶은 정면돌파의 삶이다. 저자가 자기 변형을 위해 삶의 고비마다 발가벗고 정면돌파한 것을 기록한 정면돌파의 교본이라고 할 수 있는 책이. 초등학교 때 통지표를 고치고, 대학 입학하여 문예사전에 자기 이름을 직접 써 넣고, 버스 옆자리 멋진 여자에게 시계를 풀어주면서 데이트를 신청하고, 공병우타자기회사 대표이사가 되어 회의를 서서 하기로 하고, 청와대에 정책자문을 해주러 가서 “당신이 네게 와야지 왜 나를 여기 오라고 하는가?”라고 하는 등 삶의 순간순간을 온몸으로 정면돌파하면서 자기변형을 꾀한 사례를 보여주는 충격척인 책


오늘을 살아라!
‘지금 이 순간, 여기에서, 처음 만날 때처럼,
다시 못 볼 것처럼, 온몸으로 치열하게…’

머뭇거리기에 인생은 너무 짧다. 시간은 당신이 모든 준비를 완벽하게 마칠 때까지 결코 기다려주지 않는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는 오늘 과거를 살지 말고, 오늘 미래도 살지 말고, 오늘 오늘을 살라고 강변한다. 누구보다 치열한 삶을 살았고 오늘도 삶의 현장에서 치열함과 싸우는 이 책의 저자 송현 선생은 인생의 희노애락을 누구보다 다양하게 겪으면서 자신이 직접 부딪히고 만난 이야기를 이 책에 스토리의 힘을 빌어 흥미롭게 풀어내었다.
무엇보다 우리에게 중요한 순간은 바로 지금이다. 물러서고 싶고 미루고 싶은 마음을 다잡아 주는 이 책의 핵심 명구는 ‘정면돌파’이다. 정면돌파의 정신으로 살아야만 나에게 주어진 기회를 온전히 누릴 수 있다. 건물의 현관문 앞에서 서성거려서는 내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일단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야 누구를 만나든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 그것이 비록 문전박대라 할지라도 말이다. 그래서 이 책은 영업현장을 누비는 세일즈맨을 비롯하여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반면교사의 역할을 할 수 있다. 비즈니스 현장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순간의 삶을 보다 의미있게 채워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훌륭한 교과서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오늘은 내 삶의 첫날이자 마지막 날이다!”

나는 부산 명지초등학교 2학년 때 통지표 고쳤다가 어머니에 종아리가 터지도록 맞고 쫒겨나서 울타리 밑에서 촐촐 굶고 밤새 모기에 뜯기면서 울다 지쳐 잠이 들었다. 고등학교 때 등산 다니는 동무들을 사겨 이산 저산 돌아다니느라 전기 대학 입시에 낙방하고 후기 대학으로 갔다. 입학하자마자 제일 먼저 한 일이 대학도서관에 있던 세계문예대사전에 “앞으로 내 이름이 이 자리에 올라가야 한다”고 중얼거리며 내 손으로 내 이름을 볼펜으로 적었다.
그날 이후로 지금까지 여러 가지 분야를 공부하면서 딴에는 뒤를 돌아보지 않고 정신없이 살아왔다. 낮에는 학교에서 학생들 가르치고, 밤에는 시와 동시를 쓰고 소설과 동화를 썼다. 서른 한 살의 젊은 나이에 K기계 주식회사의 대표이사가 되었고, 박 정희 독재 정권 때, 남들은 민주화 투쟁을 할 때 나는 한글 기계화 글자판 통일을 위해서 온 몸으로 싸웠다. 출.퇴근 길 버스에서 흘러나오는 유행가를 듣지 않으려고 버스만 타면 창밖의 간판과 도로표지판 글자를 10년 동안 쳐다보며 연구한 끝에 “한글자형학”을 출간하여 새로운 학문을 창시하고, KBS라디오에 “송현 인생칼럼”을 채널 23 C/A텔레비전에 “영재교실” MC를 하고, 서울예술신학교 문창과 교수를 하고, 경기대학교 사회교육원에 결혼정보관리사 과정을 개설하여 주임교수가 되고, “여성중심의 사랑 이론”을 발표하여 십만 여명의 팬이 생기고, 내 사랑과 삶을 KBS TV에서 5부작으로 방송을 하고, 정신세계의 유목민을 가르치는 무향자연학교와 한글기계화박물관을 건립하려고 동분서주하면서, 책을 약 60여권을 쓰는 등 미친듯이 살다보니 연합뉴스 2007년판 한국인물사전에 내 이름이 올랐고, 요즘 모 신문사에 매일 출근을 한다.
나는 삼십대 중반에 문학보다 내 삶이 더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 뒤로 삶이 곧 시가 되고, 삶이 드라마가 되도록 온몸으로 치열하게 살기로 작정하였다. 야구 투수는 직구도 던질 줄 알아야 하고 변화구도 던질 줄 알아야 한다. 때에 따라서는 변화구에 관중이 열광하기도 한다. 그러나 기본은 직구이다! 뭐니 뭐니 해도 투수는 직구를 잘 던져야 한다. 내 삶에서 나도 직구를 잘 던져야겠다고 결심했다. 내 삶의 직구가 바로 정면돌파이다.


■ 저자소개

송현
저자는 한 마디로 규정하기 곤란하다. 저자가 초등학교 때 아들이 물었다. “아빠, 누가 너희 아빠는 뭐하는 분이냐? 하고 물으면 뭐라고 대답해야 합니까?” 그러자 저자는 이렇게 대답했다. “나도 모르겠다. 내가 뭐하는 사람인지. 네 마음대로 대답해라?”

동아대학교 국문과와 그 대학원에서 현대문학을 공부하고 1974년 상경, 서라벌고등학교 교사 때 서 정주 선생 추천으로 등단했다. 출퇴근 버스에서 유행가 안 들으려고 간판과 도로표지판 글자꼴을 10년간 연구하여 1985년 ‘한글자형학’을 창시했다. 1976년 공병우한글기계화연구소로 일터를 옮겨 공박사의 정신과 과학적 사고를 배워 1978년 공병우타자기(주) 대표이사가 되었다. 박 정희 독재 정권 때 한글 글자판 투쟁 운동을 주도했고, 《한글기계화개론》, 《한글기계화운동》, 《한글로 기계를 옳게 쓰기》 등을 저술했다.

고등학교 때 정신적 스승 함 석헌 선생의 《뜻으로 본 한국역사》를 감명 깊게 읽고 선생의 제자가 된 뒤 부산모임, 명동성경모임, 노자모임 등에서 성경과 고전을 배우며 세례도 받았다. 그 뒤 영적 스승 라즈니쉬에게 ‘비말끼르띠’란 법명을 받고, 《젊은 날에 만나야 할 영적스승 라즈니쉬》, 《라즈니쉬예술론》을 집필했다. 1999년 불교방송 장 상문 사장의 권유로 불교 어린이 잡지 《굴렁쇠》 창간 작업을 하면서 대원불교대학에 입학, 불교공부를 하면서 라즈니쉬를 재해석하고 2009년 한국라즈니쉬학회를 창립하고 초대회장이 되었다.

1980년 월간 《소년》에 동화 “소싸움”을 발표하고, 창비아동문고에 동시 “붕어빵”을 발표하면서 동화와 동시를 쓰기 시작했다. 1992년에 출간한 《도깨비학교 문고》는 밀리언셀러가 되었고, 《쥐돌이의 세상구경》은 정부 간행물 윤리위원회 우량도서로 뽑혔으며 《쥐돌이의 두 번째 배낭여행》은 소년조선일보 우량도서로 뽑혔다. 동시 “갈새”는 초등학교 교과서 교사용 지도서에 실렸고, 동시집 《우리 엄마 회초리》는 일본 사꼬 선생이 번역, 일본어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민족문학작가회의 아동문학분과 위원장,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 회장을 했고, 국제펜클럽회원, 한국문인협회회원이다.

월간 《디자인》 《굴렁쇠》의 주간을 했고, KBS 라디오에서 <송현 인생칼럼> KBS TV <비지니스맨 시대>를 진행했고, 케이블 TV 채널23 <케이블스쿨 가정교육>과 <영재교실> MC로 활동하는 등 방송활동도 활발히 하였다. 여성중심의 성이론인 SS이론을 발명하였고, 롯데문화센터, 오리문화센터, 삼성주부교실 등에서 글쓰기 강좌를 했고, 금성사 신부교실 등 각종 기업이나 단체에서 특강을 했다. 서울예술신학교 문창과 교수, 성신여대 사회교육원과 경기대학교 사회교육원 교수, 청도이공대학 명예박사과정에서 〈고수론〉 강의를 했고 70여권의 책을 썼다. KBS TV는 ‘인간극장’에서 그의 삶을 5부작으로 방영했고, 연합뉴스는 ‘한국의 인물 사전’에 그를 올렸다.(www.songhyun.com)



■ 차례

머리글|남은 기회를 잡으려면 정면돌파해야 한다

제1부 그대는 황제인 줄 모르고 거지로 살고 있다
        이야기 1 그녀에게 고백할 기회가 많지 않다
        이야기 2 인생 첫 정면돌파와 어머니의 회초리
        이야기 3 <세계문예대사전>에 내 이름을 적어넣다
        이야기 4 불가능해 보이는 것도 되게 하라
        이야기 5 인생을 바꾼 운명적인 만남

제2부 그대에게 남은 시간이 그리 많지 않다
        이야기 6 서른한 살 때 미리 유서를 쓰다
        이야기 7 고민하며 망설이는 것은 시간낭비이다
        이야기 8 오늘 가족의 사랑을 확인하라
        이야기 9 어느 쉰네 살 시인의 공개구혼장

제3부 진정한 용기는 세상이 아니라 자신을 정복하는 것이다
        이야기 10 유신 반대 삭발, 중학교 교사 1호
        이야기 11 재벌회장 아들에게 준 별난 선물
        이야기 12 사장 취임 다음날 호랑이굴에 가다
        이야기 13 청와대에 가서 내가 말한 첫마디
        이야기 14 유신법정에서 증언한 장관의 10가지 거짓말
        이야기 15 문학세미나 주제 발표 대신 노래를 부르다
        이야기 16 수습 기간 인정할 수 없습니다!

제4부 그대가 감사할 줄 모르면 좋은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이야기 17 1년에 나흘 단식하는 까닭
        이야기 18 멀쩡한 시계가 네 개인데 하나 더 산 까닭
        이야기 19 동화작가 L선생의 눈과 나의 중대 결심
        이야기 20 버스 안에서 10년 동안 엉뚱한 생각만 했더니
        이야기 21 화장터에 자주 견학을 가라
        이야기 22 서서 하면 성공하고 앉아서 하면 망하고
        이야기 23 고수 할아버지에게서 배운 진리

제5부 그대는 보석상이 되어야 한다
        이야기 24 마광수 교수와 이종환 선생보다 몸값 더 달라(1)
        이야기 25 마광수 교수와 이종환 선생보다 몸값 더 달라(2)

제6부 그대는 모든 것에 더 민감해져야 한다
        이야기 26 나에게 혼난 백발의 교장선생님
        이야기 27 “Tell me your story”
        이야기 28 다이아몬드가 될 프로들에게 가한 일침
        이야기 29 아직 지키지 못한 그랜드피아노 선물 약속
        이야기 30 내게 쥐포 잘 굽는 법 배워 부자된 아주머니
        이야기 31 유행가 가사 클럽에 가입한 까닭
        이야기 32 한 사람은 눕고 한 사람은 일어서고
        이야기 33 <몽정기> 정초신 감독이 내 작품 <동정제>를 영화화하기로

부록
정면돌파 이력서는 언제, 왜 써야 하는가?
정면돌파용 직장인 유서 견본
정면돌파 십계명




*

 송현 원장 지여처다식 인물정보 자료(2009. 2월 손질판)  

 사무국
2006/01/25 5335

*

 이 방에 있는 글의 성격과 저작권 안내  

 송 현
2006/01/25 4278
55
 초등학교 한자교육 반대 토론회 원고--한자빙의족 연구(1)  

 사무국
2010/03/24 2943

 송현 선생 신간 --당신에게 남은 찬스가 많지 않다  

 사무국
2010/03/10 4061
53
 세종대왕을 욕되게 하는 세종 신도시 명칭  

 사무국
2009/12/15 2703
52
 송현 선생 동영상--공병우 박사의 업적과 글자판 통일  

 사무국
2009/10/12 2755
51
 한글날 긴급동의--한글표준자판 폐지하고 관련자 및 어용학자들을 처단하라  

 사무국
2009/09/25 2575
50
 송현 선생 인터뷰 자료--화제의 인물(지여처다 출간)  

 사무국
2008/09/17 2224
49
 한승수총리의 독도한글천대나라망신 사건을 꾸짖는다  

 사무국
2008/08/16 2502
48
 불교계가 정신 차릴 때까지 더 당해도 싸다!  

 사무국
2008/08/16 2559
47
 국회의원의 오만방자한 말투와 장관의 비굴한 처신  

 사무국
2008/05/15 2518
46
 내 생애 감동의 순간들(59)--내가 수습기간을 인정할 수 없는 사연  

 사무국
2008/05/14 2266
45
 내 생애 감동의 순간들(25)--작은 음악회  

 송 현
2008/01/05 2499
44
 내 생애 감동의 순간들(24)--비지니스적 친절과 걍 친절  

 송 현
2008/01/05 2508
43
 내 생애 감동의 순간들(23)--재야 가수 리 한  

 송 현
2008/01/04 2536
42
 내 생애 감동의 순간들(22)--감사와 선물  

 송 현
2008/01/02 2801
41
 내 생애 감동의 순간들(12)--문학세미나에서 엉뚱하게 스타가 된 이야기  

 송 현
2007/12/26 2218
40
 내 생애 감동의 순간들(11)--뿌리깊은 나무 한창기 사장님 기일에 하는 단식  

 송 현
2007/12/07 2462
39
 내 생애 감동의 순간들(10)--함석헌 선생님과 처음 사진을 찍던 순간  

 사무국
2007/12/07 2420
38
 내 생애 감동의 순간들(9)--그리운 어머니의 회초리  

 송 현
2007/12/07 2749
37
 내 생애 감동의 순간들(8)--일본으로 공부하러 떠나는 최선생 딸 H에게  

 송 현
2007/12/07 2478
36
 내 생애 감동의 순간들(7)--대구탕집 주인 아저씨  

 송 현
2007/12/07 2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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